천국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(마 13:44) 천국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 마 13:44 정한영 목사 금요성령집회 소망 2018년 8월 3일 마태복음 13:44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최근 글주보 26.3.15[2026. 3. 15 - 21] 주간기도제목2026년 3월 2주 재정보고20260309 속회콘티주보 26.3.8 최근 설교 [금요성령집회 26.03.13] No, 그리고 은혜의 언약 [새벽기도회 26.03.13]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[새벽기도회 26.03.12] 가이사의 것, 하나님의 것 [새벽기도회 26.03.11]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[새벽기도회 26.03.10]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최신 댓글정상학 집사 - 제9기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수료식김조영 -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YTG -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관리자 -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장선욱 장로 -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Photo Alb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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