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국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(마 13:44) 천국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 마 13:44 정한영 목사 금요성령집회 소망 2018년 8월 3일 마태복음 13:44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최근 글2026년 7월 4주 재정보고주보 26.7.26[2026. 7. 26 - 8. 1] 주간기도제목2026년 7월 3주 재정보고주보 26.7.19 최근 설교 [주일예배 26.07.26] 아프십니까? [금요성령집회 26.07.24] 요한, 종말론적 기도를 드리다 [새벽기도회 26.07.24]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[새벽기도회 26.07.23] 갈대 지팡이라 [새벽기도회 26.07.22]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최신 댓글정상학 집사 - 제9기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수료식김조영 -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YTG -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관리자 -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장선욱 장로 -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Photo Alb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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