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국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(마 13:44) 천국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 마 13:44 정한영 목사 금요성령집회 소망 2018년 8월 3일 마태복음 13:44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최근 설교 [새벽기도회 26.10.15] 큰 용사라 [새벽기도회 26.10.14] 신령한 노래를 하며 [새벽기도회 26.10.13] 에 제비 뽑아 [새벽기도회 26.10.12] 성전에 섬기는 일 [주일예배 26.10.11]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 최신 댓글 Photo Alb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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